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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통더위 속, 수국길 따라 힐링”

김종대 기자
찜통더위가 이어진 5일 오전 9시33분께 오산시 물향기수목원 수국주제원에 연둣빛 수국이 만개한 가운데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김종대 기자)
찜통더위가 이어진 5일 오전 9시33분께 오산시 물향기수목원 수국주제원에 연둣빛 수국이 만개한 가운데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김종대 기자)
찜통더위가 이어진 5일 오전 9시33분께 오산시 물향기수목원 수국주제원에 연둣빛 수국이 만개한 가운데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김종대 기자)
찜통더위가 이어진 5일 오전 9시33분께 오산시 물향기수목원 수국주제원에 연둣빛 수국이 만개한 가운데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김종대 기자)

[중앙신문=김종대 기자] 찜통더위가 이어진 5일 오전 9시33분께 오산시 물향기수목원 수국주제원에서 연둣빛 수국이 만개한 가운데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경기도는 지난 1일부터 수목원을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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