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생활문화

한여름인데 가을 정취 물씬, 소나기 맞는 '코스모스'

오기춘 기자
4일 낮 12시10분께 동두천시 생연동의 한 주택가에 활짝 핀 코스모스꽃이 무더위를 식히는 여름비줄기 속에 어색한 가을 분위기를 주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4일 낮 12시10분께 동두천시 생연동의 한 주택가에 활짝 핀 코스모스꽃이 무더위를 식히는 여름비줄기 속에 어색한 가을 분위기를 주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중앙신문=오기춘 기자] 4일 낮 12시10분께 동두천시 생연동의 한 주택가에 활짝 핀 코스모스꽃이 무더위를 식히는 여름비줄기 속에 어색한 가을 분위기를 주고 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코스모스는 멕시코가 원산지이며, 관상용으로 흔히 심는다. 줄기는 높이가 1∼2m이고 윗부분에서 가지가 갈라지며 털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꽃말은 '소녀의 순정', '순결', '질서', '조화' 등 아름다움을 나타내는 뜻을 지니고 있어 시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꽃 색상에 따라 꽃말이 다른 의미를 지닌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