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허찬회 기자] 안양시가 오는 31일까지 ‘제40회 안양시 시민대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4일 시에 따르면, 올해 40회째를 맞는 ‘시민대상’은 각 분야에서 근면 성실한 자세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민을 발굴해 수여하는 상이다.
추천 부문은 효행·지역사회발전·사회복지·산업경제·문화예술·교육·체육·환경보전·시민안전 등 총 9개 부문이며 부문별 1명씩을 선발한다.
추천 대상은 2025년 7월 31일 기준 시에 3년 연속 거주하거나 근무하는 사람 중 시상 부문에 뚜렷한 공적이 있는 사람이다. 시민대상은 공무원, 유관기관장·학교장 또는 20인 이상의 시민의 추천을 받아 접수할 수 있다.
후보자를 추천하려는 자는 시청 3층 총무과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후보자 중 시민대상선발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시민대상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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