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지역

광주시, 공장밀집지역 기반시설 개선사업 접수...내달 15일까지

장은기 기자

광주시는 관내 기업의 열악한 기반시설 개선을 위한 ‘공장밀집지역 기반시설 개선사업’을 내달 15일까지 접수받기로 했다. ‘공장밀집지역 기반시설 개선사업’은 공장밀집지역과 도로 확·포장, 상·하수도 설치, 소교량, 가로등(보안등), 우수관 정비 등 기반시설 전반에 대해 신청지 주변 기업환경 평가, 사업의 시급성 등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사업 대상지를 선정하고 제1회 추가경정 예산 확보 이후 사업이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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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선사업 대상은 수혜기업(제조기업)이 5개 이상이어야 하며 사업 추진을 위한 주변 이해관계인(토지사용승낙) 협의가 완료된 사업을 우선해 선정한다. 
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가까운 읍·면·동사무소 또는 기업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와 관련 시 관계자는 “기업하기 좋은 광주시 구현을 위해 앞으로도 많은 기업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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