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이건구 기자] 폭염경보가 내려진 3일 오후 2시47분께 양평군 양서면 두물머리 방문객들이 건강측정 체험공간 앞에 모여 자신의 체형을 확인해보고 있다.
비만형, 보통형 등 스스로의 체형을 자가 진단할 수 있어 관광객들의 흥미를 끌고 있다.
[중앙신문=이건구 기자] 폭염경보가 내려진 3일 오후 2시47분께 양평군 양서면 두물머리 방문객들이 건강측정 체험공간 앞에 모여 자신의 체형을 확인해보고 있다.
비만형, 보통형 등 스스로의 체형을 자가 진단할 수 있어 관광객들의 흥미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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