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다음주 날씨] 수도권(7~13일)…폭염·열대야 계속, 7일 오전 비 소식

오기춘 기자
다음주인 7일 월요일부터 13일 일요일까지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지역은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겠고, 간헐적인 소나기 가능성도 있겠다. 사진은 여주프리미엄아웃렛 분수. (사진=중앙신문DB)
다음주인 7일 월요일부터 13일 일요일까지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지역은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겠고, 간헐적인 소나기 가능성도 있겠다. 사진은 여주프리미엄아웃렛 분수. (사진=중앙신문DB)

[중앙신문=오기춘 기자] 다음주인 7일 월요일부터 13일 일요일까지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지역은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겠고, 간헐적인 소나기 가능성도 있겠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3일 수도권기상청이 발표한 기상정보에 따르면, 7일 월요일 오전에는 흐리고 비가 내릴 전망이며, 이후는 대체로 구름많고 더운날씨가 계속되겠다.

기온은 아침 22~26도, 낮 29~35도로 평년(최저 20~22도, 최고 27~30도)보다 높겠다. 최고 체감온도는 이보다 더 올라 무더위가 심할 것으로 보인다.

서해중부해상의 물결은 0.5~2.0m로 비교적 잔잔해 해상 활동에는 큰 지장이 없을 전망이다.

기상청은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며 일부 지역에서는 열대야가 나타날 수 있다”며 “대기 불안정으로 소나기가 내릴 가능성이 있으니 최신 기상정보에 계속 귀 기울여야 한다”고 전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