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2일 오전 9시20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의 도로에서 택시가 승용차 2대와 버스 1대를 연쇄적으로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70대 택시운전자와 버스 승객 등 5명이 중경상을 당했다.
경찰과 소방에 따르면 택시가 앞서가던 승용차 2대를 추돌한 뒤 정차 중이던 버스를 들이받고 멈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현장 주변 CCTV와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2일 오전 9시20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의 도로에서 택시가 승용차 2대와 버스 1대를 연쇄적으로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70대 택시운전자와 버스 승객 등 5명이 중경상을 당했다.
경찰과 소방에 따르면 택시가 앞서가던 승용차 2대를 추돌한 뒤 정차 중이던 버스를 들이받고 멈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현장 주변 CCTV와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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