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인천 대이작도서 낚시하던 70대 추락...이틀째 수색

남용우 기자
인천해양경찰서는 해사안전법 위반 혐의로 20톤급 어선 선장 A씨를 입건했다. (사진=중앙신문DB)
인천 대이작도에서 낚시하던 70대 남성이 바다로 추락하는 사고가 났다. (사진=중앙신문DB)

[중앙신문=남용우 선임기자] 인천 대이작도에서 낚시하던 70대 남성이 바다로 추락하는 사고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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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인천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께 옹진군 대이작도 선착장에서 70대 A씨가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과 해경은 CCTV 분석을 통해 신고 당일 오전 1시20분께 A씨 추정 인물이 헤드랜턴을 착용한 상태로 바다에 추락하는 모습을 확인했다.

해경은 경비함정 5척 등을 투입해 A씨를 찾고 있으나 현재까지 발견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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