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가 중앙동1지역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추진되는 ‘인큐베이팅 스쿨-유튜브 크리에이터 레벨업 과정’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1일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시민들이 직접 콘텐츠를 기획·제작하고 유튜브 채널을 운영할 수 있도록 영상 촬영·편집·홍보 등 실습 중심으로 교육과정이 구성되어 있다.
본 교육 수료 후 ‘도시재생 서포터즈’ 활동으로 연계되어 지역 홍보의 주체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교육은 이달부터 9월까지 매주 화요일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며 수강생은 연령대에 따라 청년층 대상의 ‘루키 클래스’와 중장년층 대상의 ‘클래식 클래스’ 중 선택해 수강할 수 있다.
기초부터 심화까지 아우르는 실습 위주의 교육과 콘텐츠 제작 프로젝트를 통해 실전에 활용 가능한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할 수 있도록 구성된 교육과정이 특징이다.
교육은 중앙동1지역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진행되며 수강 신청은 오는 9일까지 네이버 폼,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신청 방법 및 교육 세부 내용은 시청 누리집과 여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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