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김상현 기자] 1일 낮 12시28분께 부천시 오정구의 한 파이프제조 폐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공장과 장비, 원자재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되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초 화재 신고는 이곳을 지나던 행인으로 공장에 난 불을 보고 119에 신고했다.
소방은 장비 30대와 인력 54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잔불정리가 끝나는 대로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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