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신문=이건구 기자] 1일 오전 5시33분께 양평군 양동면의 한 주거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21분 만인 오전 6시 54분께 모두 진화됐다.
이 과정에서 거주자 남성 1명이 다리에 부상을 입는 화상을 입는 부상을 입었다.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주거용 하우스 1개동이 불에 탔다.
최초 신고자는 거주자 남성으로 “주거용 비닐하우스에서 취침 중 불꽃과 연기를 보고 초기 진화를 시도했지만 실패하고 119에 신고했다”고 간이 진술했다.
소방은 장비 16대와 인력 38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경찰과 함께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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