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9시59분께 안성시 죽산면의 한 마을길. 자주빛 불꽃처럼 활짝 핀 모나르다(Monarda) 꽃 옆을 지난 한 어르신이 찜통더위 속에 나무그늘 아래 서서 잠시 숨을 고르고 있다.
모나르다는 북아메리카 원산의 꿀풀과 다년생 허브로 잎과 줄기에서 민트 향이 퍼지는 것이 특징이다. ‘비버밤(Bee Balm)’으로도 불리는 이 꽃은 벌과 나비를 유인하는 꿀식물이자 허브차 재료로도 쓰인다. 꽃말은 ‘불타는 사랑’, ‘열정’이다.
28일 오전 9시59분께 안성시 죽산면의 한 마을길. 자주빛 불꽃처럼 활짝 핀 모나르다(Monarda) 꽃 옆을 지난 한 어르신이 찜통더위 속에 나무그늘 아래 서서 잠시 숨을 고르고 있다.
모나르다는 북아메리카 원산의 꿀풀과 다년생 허브로 잎과 줄기에서 민트 향이 퍼지는 것이 특징이다. ‘비버밤(Bee Balm)’으로도 불리는 이 꽃은 벌과 나비를 유인하는 꿀식물이자 허브차 재료로도 쓰인다. 꽃말은 ‘불타는 사랑’, ‘열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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