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생활문화

'덥다 더워' 모나르다꽃 지나 나무그늘에

김종대 기자
28일 오전 9시59분께 안성시 죽산면의 한 마을길. 자주빛 불꽃처럼 활짝 핀 모나르다(Monarda) 꽃 옆을 지난 한 어르신이 찜통더위 속에 나무그늘 아래 서서 잠시 숨을 고르고 있다. (사진=김종대 기자)
28일 오전 9시59분께 안성시 죽산면의 한 마을길. 자주빛 불꽃처럼 활짝 핀 모나르다(Monarda) 꽃 옆을 지난 한 어르신이 찜통더위 속에 나무그늘 아래 서서 잠시 숨을 고르고 있다. (사진=김종대 기자)

28일 오전 9시59분께 안성시 죽산면의 한 마을길. 자주빛 불꽃처럼 활짝 핀 모나르다(Monarda) 꽃 옆을 지난 한 어르신이 찜통더위 속에 나무그늘 아래 서서 잠시 숨을 고르고 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모나르다는 북아메리카 원산의 꿀풀과 다년생 허브로 잎과 줄기에서 민트 향이 퍼지는 것이 특징이다. ‘비버밤(Bee Balm)’으로도 불리는 이 꽃은 벌과 나비를 유인하는 꿀식물이자 허브차 재료로도 쓰인다. 꽃말은 ‘불타는 사랑’, ‘열정’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