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3시10분께 평택시 팽성읍 안정리 예술인광장에서 열린 ‘원더-풀 비치(Wonder-Pool Beach)’ 행사에서 어린이들이 비눗방울 풀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이번 행사는 평택시문화재단이 주최한 마토예술제의 일환으로, 워터 슬라이드, 물총 놀이, 페이스 페인팅, 바닷속 탐험, 비치볼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부스를 운영해 가족 단위 시민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행사장은 ‘바다·해변·심해’ 세 가지 테마로 꾸며졌으며, 총예산 8000만원이 투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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