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11시51분께 평택시 평택동 안성천 군문교 하단에 새롭게 조성된 노을생태문화공원 내 물놀이장이 맑은 수면을 드러내고 있다.
하루 전 준공된 이곳은 인구 증가와 도시화에 따른 시민 휴식 공간 확충을 위해 조성된 30만㎡ 규모 공원으로, 물놀이장(810㎡)과 산책로, 생태습지, 물억새 갤러리 등 친수 공간이 어우러진다. 평택시는 원형 생태계를 보존하면서도 여가·체험 기능을 강화한 이 공원을 통해 남부권역의 문화 인프라를 확충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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