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오학동, 청주시 우수사례 벤치마킹 실시

박도금 기자

오학동은 지난 12일 2017년 부서별 벤치마킹 추진계획에 따라 청주시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청주시청 정책기획과를 방문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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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관계자는 이번 벤치마킹은 청주시가 지난 2월 수립한 ‘100만 인구 늘리기 종합계획’과 관련해 인구늘리기 시책 사업 전반에 대한 내용을 벤치마킹해 동정에 접목함으로써 여주시 인구늘리기 추진 계획에 동참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청주시청을 방문해 청주시 100만 인구늘리기 종합계획 수립과정과 추진 상황 전반에 대한 내용을 듣고, 이에 따른 각 부서와 읍면동에서 추진하고 있는 세부시책 사업 및 우수사례와 사업 추진에 따른 문제점 및 보완사항 등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오학동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향후 주민센터에서 실행 가능한 인구늘리기 시책을 동정에 접목하여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기영 오학동장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여주시 인구늘리기 계획을 추진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또 이번 기회로 청주시와 여주시가 정보공유와 협력으로 상호발전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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