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경기북부지방경찰청 “사랑 가득 담긴 연탄 배달 갑니다”

강상준 기자
연탄 나누기 봉사활동 펼쳐
경기북부지방경찰청은 지난 11일 동두천시 광암동 일대 저소득층 가정과 독거노인 등 9세대를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 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경기도북부청 제공

경기북부지방경찰청(치안감 최해영)은, 지난 11일 새해 불우한 이웃을 돕기 위한 일환으로 동두천시 광암동 일대 저소득층 가정과 독거노인 등 9세대를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 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최해영 경기북부경찰청장을 비롯한 경기북부청 직원 및 경찰 발전위원회 위원 50여명은 영하의 추운 날씨에도 차량으로는 접근이 어려운 골목 깊숙한 집까지 연탄 총 2000장을 나르며 이웃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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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해영 경기북부청장은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이 직접 배달한 연탄으로 따뜻하게 보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사랑 나눔을 실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북부경찰청은 매년 겨울이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누기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역사회를 위해 장애인복지관 생활필수품 전달, 사회복지관 사랑의 밥차 지원 등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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