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경찰서는 요양원에서 치매노인을 폭행하는 등 학대한 혐의로 60대 요양보호사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2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월 김포의 요양원에서 80대 치매노인을 폭행하거나 학대한 혐의다.
경찰은 요양원 내부의 CCTV 영상과 관계자 진술 등을 토대로 A씨의 혐의가 인정된다고 보고 검찰에 송치했다.
피해 노인은 안면에 상처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포경찰서는 요양원에서 치매노인을 폭행하는 등 학대한 혐의로 60대 요양보호사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2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월 김포의 요양원에서 80대 치매노인을 폭행하거나 학대한 혐의다.
경찰은 요양원 내부의 CCTV 영상과 관계자 진술 등을 토대로 A씨의 혐의가 인정된다고 보고 검찰에 송치했다.
피해 노인은 안면에 상처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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