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권/복지

김포서 치매노인 학대한 요양보호사 검찰 송치

권용국 기자
김포시 등 수도권 일대에서 무자본 갭투자로 66명의 임차인으로부터 142억원의 전세보증금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 수사에 덜미를 잡혔다. 사진은 김포경찰서 전경. (사진제공=김포경찰서)
김포경찰서는 요양원에서 치매노인을 폭행하는 등 학대한 혐의로 60대 요양보호사를 검찰에 송치했다. 사진은 김포경찰서 전경. (사진제공=김포경찰서)

김포경찰서는 요양원에서 치매노인을 폭행하는 등 학대한 혐의로 60대 요양보호사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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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 2월 김포의 요양원에서 80대 치매노인을 폭행하거나 학대한 혐의다.

경찰은 요양원 내부의 CCTV 영상과 관계자 진술 등을 토대로 A씨의 혐의가 인정된다고 보고 검찰에 송치했다.

피해 노인은 안면에 상처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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