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은 12일 전곡읍 전곡리 구석기 유적지에서 구석기인의 겨울 생활상을 간접 체험할 수 있는 눈꽃축제 ‘연천 구석기 겨울여행’을 개막했다. 축제는 다음 달 6일까지 이어진다.
[중앙신문 = 남상돈 기자 (nb040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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