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의회 박명서 의장이 ‘2025 제7회 국가최우수지역발전대상’ 대한민국 지자체 의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박 의장이 펼쳐온 실효성 있는 의정활동과 시민 중심 정책 추진이 높은 평가를 받으면서 이뤄졌다.
25일 시의회에 따르면, 시상식은 22일 열렸으며, 사단법인 대한방송언론기자연합회, ㈔한국언론사협회를 비롯한 7개 단체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이 상은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공헌한 인물이나 단체에게 수여된다.
박 의장은 공공의 이익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지역주민과의 소통은 물론 사회복지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활동에 앞장서 왔다. 특히 '이천시 24시간 아이돌봄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전국 최초의 365일 24시간 운영 아이돌봄센터 개소를 이끌었다. 이는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안정적인 양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했다는 평가다.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내 지역업체 물품 우선구매 간담회’를 개최해 관내 제조·구매 및 공사·용역 활성화를 유도하며, 지역 기업과의 상생 방안도 적극 모색했다.
박 의장은 “밝고 희망찬 사회를 만드는데 작게나마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소통하며 더 나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