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광주 지식산업센터 건설 현장서 외국인 근로자 추락사

허찬회 기자
27일 오전 10시 40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의 아파트 외벽 유리창 청소를 하던 20대 근로자가 추락사했다. (CG=중앙신문)
광주시의 공사 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 1명이 추락사했다. (CG=중앙신문)

광주시의 공사 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 1명이 추락사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25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25분께 광주시의 한 지식산업센터 건설 현장에서 러시아 국적 근로자 50대 A씨가 20여m 높이에서 떨어졌다. 크게 다친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사고 전 그는 외벽 공사를 위한 발판 설치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으며, 고용노동부는 부분 작업 중지 명령을 내렸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