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시민들에게 행복 전해주는 공기업 되겠다”

강상준 기자
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 전직원은 10일 지난 1년동안 참여해 모은 사랑의 저금통 전달식을 개최했다. /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 제공

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 전 직원, 사랑의 저금통 모아 성금 전달
폐지 팔고 사랑나눔 기금 기부

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은희)은 10일 전직원이 지난 1년동안 참여해 모은 사랑의 저금통 전달식을 개최하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랑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전달식은 사랑나눔봉사단 단장인 이사장에게 사랑의 저금통을 직접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공단은 매년 직원들에게 사랑의 저금통을 배부해 십시일반 적립한 성금으로 사랑나눔기금을 마련하고 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외에도 직원들이 기부한 헌옷, 폐지, 고철, 생활용품 등을 모아 매월 사랑나눔 기금으로 적립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적립한 성금으로 사회적 약자 등 소외된 이웃들에게 기부했으며, 이와는 별도로 공단 노동조합과 직원들이 연말에 한마음 이웃사랑 실천으로 관내 장애인 시설 등에 기부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강은희 이사장은 “직원들의 작은 정성이지만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는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 및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활발히 전개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시민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해주는 공기업이 되겠다”고 전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