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오늘 날씨] 경기·인천(24일, 화)...오후부터 비, 25일까지 최대 60㎜ 예상

김광섭 기자
8일 월요일 경기·인천지역은 새벽부터 장맛비가 시작돼 늦은 오후까지 계속되겠다. 곳에 따라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겠다. 사진은 7일 오후 여주시 세종대왕면의 한 카페에 이슬비가 내리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24일 화요일 수도권(경기·인천) 지역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점차 흐려지겠으며, 경기남부지역를 중심으로 오후에 비가 시작돼 밤에는 서울과 인천 등 수도권 전역으로 확대되겠다. (사진=중앙신문 DB)

24일 화요일 수도권(경기·인천) 지역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점차 흐려지겠으며, 경기남부지역를 중심으로 오후에 비가 시작돼 밤에는 서울과 인천 등 수도권 전역으로 확대되겠다. 이번 비는 다음날인 25일 수요일까지 이어지겠으며, 예상 강수량은 20~60㎜이다.

26일 목요일은 하루 종일 흐린 날씨가 예상되며, 비 소식은 없겠다.

수도권기상청이 발표한 기상예보에 따르면,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18~23도, 낮 최고기온은 28~31도로 예측됐다.

경기도와 인천지역 주요 시·군·구별 예상기온은 ▲수원 21~30도, ▲성남 21~29도, ▲과천 20~30도, ▲안양 22~29도, ▲광명 22~30도, ▲군포 22~30도, ▲의왕 21~29도, ▲용인 21~30도, ▲오산 20~29도, ▲안성 21~29도, ▲이천 20~30도, ▲여주 20~29도로 예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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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양평 20~30도, ▲하남 21~30도, ▲광주 20~28도, ▲파주 20~30도, ▲양주 19~30도, ▲고양 20~31도, ▲의정부 20~30도, ▲동두천 20~30도, ▲연천 19~30도, ▲포천 19~30도, ▲가평 18~28도, ▲남양주 21~31도, ▲구리 21~30도, ▲김포 21~31도, ▲부천 21~30도, ▲시흥 20~30도, ▲안산 21~30도, ▲화성 21~31도, ▲평택 21~29도로 전망했다.

이어 ▲인천 22~29도, ▲강화 19~28도, ▲백령도 18~26도, ▲서울 23~30도로 예상했다.

바다의 물결은 인천·경기북부 앞바다, 인천·경기남부 앞바다 모두 0.5~1.0미터로 일겠다. 인천 앞바다 만조시각은 오전 3시32분(수위: 858㎝)부터 오후 3시45분(수위: 748㎝)이고, 간조시각은 오전 10시1분(수위: 198㎝)부터 오후 10시2분(수위: 78㎝)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인천·경기 오전·오후 '보통' 수준을 보이겠고, 초미세먼지 농도 역시 오전·오후 '보통' 수준이겠다. 오존지수는 오전·오후 '보통' 수준이겠고, 황사는 오전·오후 '좋음'을 나타내겠다. 습도는 오전 55~90%, 오후 45~80% 정도로 예상된다. 일출·일몰 시각은 서울 기준으로 각각 오전 5시12분, 오후 7시57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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