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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하루 지난 날, 장마 끝난 듯

오기춘 기자
절기상 '하지'가 하루 지난 22일 오후 6시35분께 동두천시의 한 전원주택 태양광 패널 위로, 장마가 끝난 듯 긴 햇살이 저녁 하늘을 비추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절기상 '하지'가 하루 지난 22일 오후 6시35분께 동두천시의 한 전원주택 태양광 패널 위로, 장마가 끝난 듯 긴 햇살이 저녁 하늘을 비추고 있다. (사진=오기춘 기자)

하지는 24절기 중 열 번째에 해당하는 절기로, 양력으로는 대개 6월21일 또는 22일 무렵이다. 천문학적으로는 일 년 중 태양의 적위가 가장 커지는 시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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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가 하루 지난 22일 오후 6시35분께 동두천시의 한 전원주택 태양광 패널 위로, 장마가 끝난 듯 긴 햇살이 저녁 하늘을 비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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