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1일 오전 자신의 SNS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도가 60%에 육박했다”며 “이는 내란 사태 조속한 종식과 민생·경제 회복에 대한 국민 열망이 반영된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김 원내대표는 “스위스 국제경영개발대학원(IMD)의 2025년 국가경쟁력 평가에서 우리나라가 전년 대비 7단계 하락한 27위로 밀려났다”며 “12.3내란이 초래한 정치·경제적 불안정성이 영향을 미쳤다”고 진단했다.
김 원내대표는 “과거 IMF 외환위기와 코로나19 팬데믹을 온 국민이 단결해 극복해낸 것처럼, 이번 위기도 정부·국회·국민이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며 위기 극복의 공동 대응을 강조했다.
이어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가능한 모든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하겠다”며 “내란 사태의 철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로 조속한 종식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정부와 함께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반드시 만들어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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