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남부권

안성시, 미리내 농촌체험휴양마을 ‘농촌 특화 교육 프로그램’ 대상마을 선정

김종대 기자
청소년 현장 체험 활성화 기대
안성시는 최근 나라살림연구소에서 발표한 2020년 전국 지방재정 집행률 현황자료에서 안성시가 시 단위 자치단체 중 최하위를 기록한 것에 대해 반성의 마음으로 2021년도 예산 집행률 제고를 위해 총력을 다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은 안성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안성시 양성면 미리내 농촌체험휴양마을이 ‘농촌 특화 교육 프로그램’ 대상마을로 선정됐다. 사진은 안성시청 전경. (사진=중앙신문DB)

안성시 양성면 미리내 농촌체험휴양마을이 ‘농촌 특화 교육 프로그램’ 대상마을로 선정됐다.

20일 시에 따르면, 농촌 특화 교육 프로그램 개발 사업은 일선 학교 및 교사들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농업·농촌과 교과과정 연계를 통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해 청소년 대상 농촌 관광 활성화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미리내 마을은 지역 대표 농촌체험휴양마을로 권역단위 농촌종합개발사업 추진 등 다양한 사업을 바탕으로 체험마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마을이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번 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농촌 특화 프로그램을 제공해 농촌 관광 발전에 기여하고자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기회를 통해 다소 침체됐던 농촌체험휴양마을에 새로운 성장의 시간이 되고 청소년들이 농촌에 대해 흥미를 가지고 찾아오고 싶어 하는 마을로 발전해 농촌 체험이 활성화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