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청와대

이재명 대통령 “국민이 주인인 나라 위한 온라인 소통 창구 연다”

​​​​​​​국민 제안 정책 반영 목표 직접민주주의 실현 강조 플랫폼 명칭 공모도 진행
이재명 대통령이 온라인 국민소통플랫폼 '(가칭) 이재명 대통령에게 바란다' 개설 계획을 밝히며 국민과의 직접 소통을 강화하겠다는 뜻을 재차 강조했다. (사진=이재명 대통령 페이스북)
이재명 대통령이 온라인 국민소통플랫폼 '(가칭) 이재명 대통령에게 바란다' 개설 계획을 밝히며 국민과의 직접 소통을 강화하겠다는 뜻을 재차 강조했다. (사진=이재명 대통령 페이스북)

이재명 대통령이 온라인 국민소통플랫폼 '(가칭) 이재명 대통령에게 바란다' 개설 계획을 밝히며 국민과의 직접 소통을 강화하겠다는 뜻을 재차 강조했다.

19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 글을 통해 해당 구상을 공개한 이 대통령은 “헌법의 주권자 정신을 되살리는 새로운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플랫폼은 단순 민원접수 창구를 넘어, 국민이 정책을 제안하고 자유롭게 토론할 수 있는 온라인 참여 공간으로 설계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경제, 사회, 정치, 외교,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국민 의견을 공론화해 실질적인 정책으로 연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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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명칭 또한 국민 공모를 통해 정할 예정이다. 오는 20일까지 국민 누구나 제안을 제출(www.pcpp.go.kr)할 수 있으며, 참신한 이름과 정책 아이디어를 함께 접수받는다.

이 대통령은 “국민의 뜻이 국정 중심이 되고, 국민 참여가 진짜 변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위대한 국민과 함께 국민주권정부를 만들어갈 수 있음에 큰 자부심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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