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영상] 양주 고물상서 화재, 펑펑 터지는 소리 뒤 화염...2시간25분 만에 진화

강상준 기자
​​​​​​​건물 1동·컨테이너 전소, 인명피해 없어
양주의 한 고물상에 불이 나 약 2시간25분 만에 진화됐다. (영상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양주의 한 고물상에 불이 나 약 2시간25분 만에 진화됐다. (영상제공=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양주의 한 고물상에 불이 나 약 2시간25분 만에 진화됐다.

19일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51분께 양주시 은현면에 위치한 한 고물상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건물 1동과 컨테이너 1동, 각종 재활용품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시간25분 만인 오후 9시16분께 모두 진화됐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최초 신고자는 인근에서 농작업을 마치고 귀가하던 주민으로 “펑펑 터지는 큰 소리가 들려 고물상으로 가보니 전봇대 밑에서 화염과 연기가 솟구치고 있어 119에 신고했다”고 간이진술했다.

소방은 인력 40명과 펌프차 등 장비 16대를 투입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