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내일 날씨] 밤부터 장맛비...21일 오전까지 이어져

김광섭 기자
27일 화요일인 오늘 경기·인천지역은 본격적인 장맛비가 내리겠다. 30㎜에서 최대 120㎜ 이상의 비가 내리는 곳도 있어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한낮기온이 30도까지 올라 습도 또한 높겠다. (사진=중앙신문DB)
19일 목요일 수도권(경기·인천) 지역은 대체로 맑고 더운 날씨를 보이다가, 밤부터 장맛비가 내릴 전망이다. (사진=중앙신문DB)

19일 목요일 수도권(경기·인천) 지역은 대체로 맑고 더운 날씨를 보이다가, 밤부터 장맛비가 내릴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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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8~33도로 예상된다. 서울은 21~31도, 성남 21~28도까지 오르겠다.

비는 늦은 밤부터 시작돼 금요일인 20일과 토요일 21일까지 수도권 전역에 걸쳐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 기간 종일 흐리고 간헐적인 강수가 예상된다.

예상 강수량(19~20일)은 20~60㎜, 많은 곳(경기북부, 서해5도)은 80㎜이상이겠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인천·경기 모두 오전과 오후 ‘보통’ 수준이며, 황사는 ‘좋음’을 유지하겠다. 오존은 오전 ‘보통’, 오후에는 ‘나쁨’ 수준까지 오를 가능성이 있다. 습도는 오전 50~85% 사이로 다소 높겠다.

바다의 물결은 인천·경기 앞바다 모두 0.5~1.5미터로 일겠다. 인천 앞바다의 만조시각은 오전 10시9분과 오후 10시53분이며, 간조시각은 오전 3시59분과 오후 4시43분이다.

서울 기준 일출은 오전 5시11분, 일몰은 오후 7시56분으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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