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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경기살리기 통큰세일’ 행사 개최...오는 21~29일 전통시장·상점가 7곳서 진행

김광섭 기자
최대 20%까지 환급
여주시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에서 주관하는 ‘경기살리기 통큰세일’ 행사를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서 개최한다. (사진제공=여주시)

여주시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에서 주관하는 ‘경기살리기 통큰세일’ 행사를 전통시장 및 상점가에서 개최한다.

18일 시에 따르면 ‘경기살리기 통큰세일’은 소비진작과 지역상권 회복을 위한 페이백 이벤트 행사로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여주한글시장, 여주세종시장, 강변상점가, 로타리상점가, 오학동상점가, 점봉동상점가, 터미널상점가 등 7개 상점가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올해는 전년대비 행사에 참여하는 상권과 혜택이 다양해져 시민들의 소비를 이끌어 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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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방법은 간단하다. 시민들은 기간 내 통큰세일 참여 상권에서 결제한 영수증을 해당 상점가에서 인증 후 QR코드 본인인증하면, 최대 20%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통큰세일은 오는 21일부터 29일까지 각 상점가별로 진행될 예정이며 페이백 방식은 상점가별로 온누리상품권이나 사은품 등 상권별로 상이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최근 경기 침체로 소비자도 소비가 주춤하고 소상공인들도 어려운시기”며 “지역상권 내 에서의 페이백 프로모션으로 소비자들도 모처럼 즐거운 소비를 하고 지역상권에 종사하는 소상공인들에게도 활력을 불어일으키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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