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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오는 23일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 먹거리부스 운영 사전설명회 개최

김종대 기자
2025년 운영 계획·선정 절차 안내
안성시가 ‘2025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 먹거리부스 운영과 관련해 오는 23일 오후 3시, 안성맞춤아트홀 주민편의동 3층에서 사전설명회를 개최한다. 사진은 ‘2025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 홍보 포스터. (사진제공=안성시)

안성시가 ‘2025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 먹거리부스 운영과 관련해 오는 23일 오후 3시, 안성맞춤아트홀 주민편의동 3층에서 사전설명회를 개최한다.

18일 시에 따르면, 본 설명회는 먹거리부스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 및 단체를 대상으로 부스 운영 계획과 절차를 사전에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설명회는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 편의점, 푸드트럭, 사회단체 대표자와 관계자 등 먹거리부스 운영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현장에서는 2024년 대비 달라진 점, 2025년 먹거리부스 운영 및 선정 계획, 입점 조건, 운영자 준수사항 등이 안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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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부스 운영업소 모집공고는 내달 1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며 신청 접수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안성맞춤아트홀 주민편의동 3층 사무실에서 방문 접수 방식으로 이뤄진다.

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업소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공정하고 투명한 선정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다.

‘2025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는 10월 8일 아양동 일원에서 전야제와 길놀이를 시작으로 10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안성맞춤랜드와 안성천 일원에서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입점 희망 업소들의 먹거리부스 운영과 모집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업소들의 의견을 청취하고자 마련하게 됐다”며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관광축제로 깨끗하고 위생적인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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