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경기주택도시공사, 장마철 대비 ‘풍수해·지진 재해보험’ 무료 지원...전세임대 반지하 거주 1126세대 대상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 접수
파주시는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시행하는 ‘2024년 기존주택 전세임대’ 입주자를 상시 모집하고 있다. 사진은 수원시 영통구 소재 경기주택도시공사 본사 전경. (사진제공=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장마철을 앞두고 기존주택 전세임대 반지하 거주 1126세대를 대상으로 풍수해·지진 재해보험의 무료 가입을 지원한다. 사진은 경기주택도시공사 전경. (사진제공=경기주택도시공사)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장마철을 앞두고 기존주택 전세임대 반지하 거주 1126세대를 대상으로 풍수해·지진 재해보험의 무료 가입을 지원한다.

17일 공사에 따르면, 보험 가입은 반지하 거주 계약자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GH는 보험료 중 계약자 자부담금 전액을 무료로 지원한다.

또, 차수판, 개폐식 방범창, 침수 경보기 등 침수방지시설 설치 비용도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하며 지상층으로 이사 시 이사비도 40만원까지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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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해·지진 재해보험은 태풍, 홍수, 호우, 강풍, 지진 등 자연재해로 인한 주택의 재산 피해를 실질적으로 보상하는 정책보험이다.

기존주택 전세임대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저소득층이 희망하는 기존주택을 GH가 전세계약 후 저렴하게 재임대하는 주거복지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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