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경기남부권

안성시, 1인 가구 ‘안성맞춤 재테크 교육’ 운영...개인 맞춤형 재테크 플랜 설계 지원

김종대 기자
오는 25일까지 온라인 신청 접수
안성시가 1인 가구의 자산관리 능력을 높이기 위해 오는 28일부터 4주간 ‘안성맞춤 재테크 교육’을 운영한다. (사진제공=안성시)

안성시가 1인 가구의 자산관리 능력을 높이기 위해 오는 28일부터 4주간 ‘안성맞춤 재테크 교육’을 운영한다.

17일 시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안성시의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재무 기초 이론과 실전 재테크 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육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안성시 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되며 총 24명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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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대상은 1인 가구를 우선 선발하며 시민 또는 지역 내 직장에 재직 중인 성인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안성 배움e 플랫폼을 통해 오는 25일까지 접수 가능하다.

프로그램은 소비 패턴 분석, 예산 배정 실습, 금융상품 비교, 개인 맞춤형 재테크 플랜 설계 등 실습 중심으로 구성되어 수강생의 경제적 자립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1인 가구가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재무 지식을 쌓고 경제적 자립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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