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16일 G7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캐나다로 출국했다. 이번 방문은 취임 후 첫 해외 순방으로, 대통령실은 “정상외교 복귀의 신호탄”이라고 밝혔다.
출국길에는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도 동행해 서울공항에서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를 환송했다. 김 원내대표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이번 순방은 국익 중심 실용외교의 첫 무대이며, 이재명 대통령은 계엄과 내란을 이겨낸 국민의 저력인 K-민주주의의 위상을 세계에 각인시키겠다는 강한 포부를 밝혔다”고 전했다.
이 대통령은 G7 확대정상회의에서 에너지·AI 주제에 대해 기조연설을 하고, 미국·일본 등 주요국 정상과의 양자회담도 조율 중이다. 대통령실은 “짧은 1박3일 일정이지만 국제사회에 강한 인상을 남길 것”이라고 설명했다.




〔블로그 칼럼〕 '6월 민주항쟁(六月抗爭)'을 기념하는 '2025년의 오늘'... 여전히 '부실(不實)한 민주주의'를 가진 '우리나라'에서 '정치(政治)의 역할'을 묻는다! https://blog.naver.com/ryu8689/2238949590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