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안양 동안구 오피스텔서 새벽 화재, 인명피해 없어

허찬회 기자
16일 오전 1시26분께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불이 나 내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5분 만인 오전 1시51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6일 오전 1시26분께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불이 나 내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5분 만인 오전 1시51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6일 오전 1시26분께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불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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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은 오피스텔 내부를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25분 만인 오전 1시51분께 모두 진화됐다. 이로 인해 소방서 추산 약 2300만원에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화재는 주방 하이라이트의 레버 조작 실수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은 굴절차 1대 등 장비 15대와 인력 40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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