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추첨된 제1176회차 로또복권에서 여주시 하동의 한 판매점에서 1등 4게임이 쏟아져 나와 화제다. 총 당첨금은 약 82억원으로 추정되며, 복권 이용자들은 “한 사람이 모두 산 수동 4게임일 확률이 높다”며 부러움을 나타냈다.
이 회차 1등 당첨번호는 ‘7, 9, 11, 21, 30, 35’에 보너스 번호 ‘29’였다. 전체 1등 당첨자는 13명이며, 게임당 세전 당첨금은 약 20억5216만원이 조금 넘는 금액이다.
여주 해당 판매점은 2019년 883회차에 이어 두 번째 1등 당첨자를 배출했다. 한편, 로또 복권 수익금의 42% 이상은 공익사업에 쓰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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