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의원(경기 화성시을)이 13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GTX-A 노선의 조기 개통 필요성을 강조하며 서울시와 협의 중인 상황을 공유했다.
서울시청과 공사현장 점검
“서울역–수서라도 먼저 열어야”
“M버스 민원 반복…조치 필요”
이 의원은 이날 서울시 김병민 정무부시장과 함께 영동대로 지하 4공구 공사 현장을 직접 방문했다며, “GTX-A 서울역–수서 구간이 늦어지며 동탄2신도시 주민들의 출퇴근 고통은 여전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특히 역세권 개발까지 지연돼 우려가 크다”며, “영동대로 지하가 2027년 삼성역–봉은사역까지 완전히 연결되기 전이라도, 서울역–수서 구간만큼은 조기 개통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출퇴근 시간대마다 불규칙한 M버스 배차로 민원이 끊이지 않는다”며 “서울역 구간이 먼저 열려야 동탄 주민들이 더 이상 만차 버스를 타지 못해 귀가하지 못하는 일이 반복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의원은 “앞으로도 서울시, 국토부와 긴밀히 협의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계속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지역 현안에 열심히 일하는 이준석 의원님 보기좋습니다ㆍ 동탄주민들의 고통을 해결하기위해 발로 뛰는 모습은 다른 의원들도 배우기 바란다ㆍ국회에서 맨날 자기들 밥그릇만 챙기고 싸우는 모습은 국민들에게 눈살을 찌프리게 하는 장면이다ㆍ의원 300 이 모두 이렇게 열심히 일한다면 국민들이 싫어하고 욕할 이유가 없다ㆍ 이렇게 지역현안에 진심인 의원을 이죄명이 개딸을 앞세워 제명을 한다고? 어이가 없고 기기차다ㆍ 이죄명과 그 아들 이동호가 한 말이다ㆍ 그들에게는 찍소리도 못 하면서 대통령후보와 가족을 검증차원에서 전국민이 알 필요가 있는 중요한 질문이다 ㆍ 잘못한것 없다ㆍ 권력앞에서는 흑도 백이 되는 세상~ 권력도 언론도 모두 썩었다ㆍ 그러나 이준석의원의 진심을 알아보는 국민들은 이 시간에도 늘어나고 있다 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