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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오는 17일부터 광업·제조업조사...경제정책 수립·산업 연구 분석 기초자료 생산

김광섭 기자
조사원 방문 시 협조 당부
여주시가 오는 17일부터 내달 21일까지 ‘2025년 광업·제조업조사’를 실시한다. (사진제공=여주시) 

여주시가 오는 17일부터 내달 21일까지 ‘2025년 광업·제조업조사’를 실시한다.

13일 시에 따르면, 광업·제조업조사는 광업·제조업 부문의 구조와 분포, 산업활동 실태 등을 파악해 각종 경제정책 수립과 산업 연구 분석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생산하기 위해 통계청 주관으로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국가 지정 통계조사다.

조사대상은 시에 사업장이 있으면서 2024년 기준 1개월 이상 조업실적이 있고 2024년 12월 말 종사자수가 10인 이상인 모든 사업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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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항목은 사업체의 연간 출하액 및 수입액, 종사자수, 연간 급여액 등 13개 항목으로 면접조사를 원칙으로 하되 스마트조사도 병행한다.

시 관계자는 “조사된 내용은 통계법에 따라 엄격하게 보호되며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니 조사원증을 소지한 조사원이 방문하거나 소속을 밝히고 전화조사 요청 시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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