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인천

인천시, 정부합동평가 ‘산림분야’ 우수기관 선정

박승욱 기자
도시녹화 활성화 등에서 ‘호평’

인천시가 2018년 지방자치단체 정부합동평가 산림분야에서 ‘우수기관’에 선정돼 산림 청장으로부터 우수기관상을 받았다. 산림분야 정부합동평가는 산불방지, 산림병해충방제, 목재산업활성화, 산림자원육성, 자연휴양림 활용률, 산림복지바우처, 산사태 예방․대응, 도시녹화 성과율 등 산림행정분야 8개 항목을 평가위원의 합동검증 및 현지실사를 통해 선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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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평가에서 인천시는 산불방지 및 산림 병해충방제의 적극적 대응체계 구축과 항만주변 목재 생산업체 집적화를 통한 목재산업활성화, 인천대공원의 치유의 숲 및 목재문화체험장을 활용한 다양한 산림복지프로그램운영, 도시녹화 활성화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수상하게 됐다.

최태식 공원녹지과장은 “이번 수상을 바탕으로 안전한 녹색도시구축 및 산림복지서비스 강화에 더욱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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