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내일 날씨] 경기·인천(14일, 토)...흐리고 '비' 소식, 곳에 따라 최대 40㎜

김광섭 기자
21일 수요일 경기·인천지역은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되는 제9호 태풍 '종다리'의 영향으로 새벽부터 비가 내리겠다. 이 비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하겠다. 예상 강수량은 30~80㎜, 많은 곳(경기남부)은 100㎜이상이겠다. 종다리는 낮 12시께 열대 저압부로 바뀐 채 수도권지역을 관통할 것으로 예측된다. (사진=중앙신문DB)
14일 토요일 수도권(경기·인천) 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낮(12~오후 3시)까지 가끔 비가 내리겠고, 경기동부 일부 지역에는 늦은 오후(오후 3시~오후 6시)까지 이어지는 곳 있겠다. 서해5도는 아침(오전 6시~9시)까지 가끔 비가 내리겠다. 전날 오후부터 내리는 이 비의 예상 강수량은 5~40㎜ 정도겠다. (사진=중앙신문DB)

14일 토요일 수도권(경기·인천) 지역은 대체로 흐리고, 낮(12~오후 3시)까지 가끔 비가 내리겠고, 경기동부 일부 지역에는 늦은 오후(오후 3시~오후 6시)까지 이어지는 곳 있겠다. 서해5도는 아침(오전 6시~9시)까지 가끔 비가 내리겠다.

전날 오후부터 내리는 이 비의 예상 강수량은 5~40㎜ 정도겠다.

수도권기상청은 14일 아침 최저 기온을 19~23도, 낮 최고 기온을 28~31도로 예측했다.

경기도와 인천 주요 시·군·구별 예상기온은 ▲수원 21~29도, ▲성남 21~30도, ▲안양 22~30도, ▲광명 23~30도, ▲이천 20~29도, ▲양평 20~29도, ▲파주 19~30도, ▲의정부 20~30도, ▲포천 20~30도, ▲가평 19~30도, ▲김포 21~30도, ▲안산 21~29도, ▲화성 20~29도, ▲평택 21~29도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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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인천 21~28도, ▲강화 19~29도, ▲백령도 17~23도, ▲서울 21~30도로 예상했다.

바다의 물결은 인천·경기북부 앞바다, 인천·경기남부 앞바다 모두 0.5~1.0미터로 비교적 잔잔하겠다. 인천 앞바다 만조시각은 오전 6시34분(수위: 858㎝)부터, 오후 6시47분(수위: 747㎜)이고, 간조시각은 오전 0시19분(수위: 90㎝)부터 오후 1시4분(수위: 190㎝)까지다.

미세먼지 농도는 인천·경기 오전·오후 '좋음' 수준을 보이겠고, 초미세먼지 농도 역시 오전·오후 '좋음' 수준이겠다. 오존지수는 오전·오후 '보통' 수준이겠고, 황사도 오전·오후 '좋음'을 나타내겠다. 습도는 오전 65~90%, 오후 50~85% 정도로 예상된다. 일출은 서울 기준 오전 5시10분, 일몰은 오후 7시55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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