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가 시민의 일상을 더 편리하게 만드는 통합 도시 앱 ‘스마트 안양 도담’을 선보였다. 도담은 ‘도시를 담다’의 줄임말로 시는 이 앱을 통해 도시 전반의 정보를 하나로 묶어 제공한다.
12일 시에 따르면, 이 앱에서는 안전, 교통, 환경, 생활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자율주행버스 및 홍보체험관 예약, 미세먼지 정보, 전기차 충전소, 공중화장실, AED 위치 등도 확인 가능하다.
시민 편의를 위한 안전귀가 서비스, 방범 CCTV·비상벨 안내도 탑재됐다. 버스 노선과 정류장 정보, 교통 흐름 정보도 앱 하나로 확인할 수 있다. 이용은 구글플레이 또는 앱스토어에서 ‘스마트 안양 도담’ 또는 ‘스마트 안양’을 검색해 설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스마트한 도시 운영으로 시민 삶의 질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