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밤 11시17분께 성남시 수정구 신흥동의 한 근생건물 옥상에서 불이 났다. 불은 2분 만에 도착한 소방대에 의해 11시19분께 완진됐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옥상 바닥이 일부 소실되고 철제 출입문 2개가 파손됐다. 화재는 인근 주택에서 날아온 담배꽁초로 폐기물에 착화된 것으로 소방당국은 추정하고 있다.
현장에는 소방·경찰 등 50명이 투입됐고, 장비 21대가 동원됐다.
11일 밤 11시17분께 성남시 수정구 신흥동의 한 근생건물 옥상에서 불이 났다. 불은 2분 만에 도착한 소방대에 의해 11시19분께 완진됐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옥상 바닥이 일부 소실되고 철제 출입문 2개가 파손됐다. 화재는 인근 주택에서 날아온 담배꽁초로 폐기물에 착화된 것으로 소방당국은 추정하고 있다.
현장에는 소방·경찰 등 50명이 투입됐고, 장비 21대가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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