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대왕님표 여주쌀’ 미국 수출길 오른다...경기도주식회사, 마케팅 지원사업 ‘수출 매칭’ 성과 거둬

강상준 기자
한인마트 입점 판매 예정
경기도주식회사가 지난 11일 여주시에서 이재준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 이충우 여주시장과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 김규창 경기도의원, 서광범 경기도의원, 신동민 여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 이계관 여주농협지부장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왕님표 여주쌀 미국 수출 기념식’을 열었다. (사진제공=경기도)
경기도주식회사가 지난 11일 여주시에서 이재준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 이충우 여주시장과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 김규창 경기도의원, 서광범 경기도의원, 신동민 여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 이계관 여주농협지부장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왕님표 여주쌀 미국 수출 기념식’을 열었다. (사진제공=경기도)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2025년 마케팅 지원사업의 하나로 추진한 ‘수출 매칭 지원사업’을 통해 대왕님표 여주쌀이 미국 시장에 진출한다.

12일 경기도주식회사에 따르면, 전날 여주시에서 이재준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 이충우 여주시장과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 김규창 경기도의원, 서광범 경기도의원, 신동민 여주시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 이계관 여주농협지부장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왕님표 여주쌀 미국 수출 기념식’을 열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이번 여주쌀 수출에 수출 매칭 지원과 물류비 일부를 지원한다. 지난 5월에도 같은 지원사업을 통해 가평군 친환경쌀과 건목이버섯을 미국에 수출한 바 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이번에 수출되는 여주쌀은 미국 내 유명 한인마트인 ‘H&Y Market Place’(한양마트 뉴욕 뉴저지 지점)에서 판매될 예정으로 총 수출량은 3톤 규모다. 추후 마트 내 판매 추이에 따른 추가 수출도 계획 중이다.

이재준 대표이사는 “경기도의 우수한 농산물이 바다를 건너 해외 시장에서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어 기쁘다”며 “다양한 경기도 상품이 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다방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