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2시40분께 동두천시 생연동 주택가 골목에서 뇌졸중 증세를 보인 69세 노인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119구조대원이 현장에 출동해 구조에 나서고 있다.
어지러움을 호소한 K씨는 “병원에서 약을 받고 집으로 돌아가던 중 어지러워 제대로 걸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
출동한 동두천소방서 119구조대는 신속한 대응으로 노인을 병원으로 이송했다.
10일 오후 2시40분께 동두천시 생연동 주택가 골목에서 뇌졸중 증세를 보인 69세 노인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를 받고, 119구조대원이 현장에 출동해 구조에 나서고 있다.
어지러움을 호소한 K씨는 “병원에서 약을 받고 집으로 돌아가던 중 어지러워 제대로 걸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
출동한 동두천소방서 119구조대는 신속한 대응으로 노인을 병원으로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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