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가 어린이교통공원에서 진행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0일 시에 따르면, 이 교육은 어린이들이 실제 교통 상황을 체험함으로써 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교통사고를 방지해 안전한 교통 문화를 조성하는 데 이바지하고자 기획됐으며 횡단보도 바르게 건너기, 자전거 안전하게 타기 등 교통시설물을 활용한 체험 중심의 방식으로 진행된다.
현재까지 13회, 총 197명의 어린이가 교육을 마쳤으며 오는 27일까지 총 15회, 285명의 어린이가 교육에 참여할 예정이다. 교육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이천시 교통정책과로 하면 된다.
김경희 시장은 “체험 중심의 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이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안전한 교통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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