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김동연 “내란 세력 극복…이제는 ‘빛의 혁명’ 완성해야”

​​​​​​​6·10 정신 강조하며 '민주주의 회복 언급' 이재명 대통령 당선, 위기 극복의 분수령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6·10 만세운동과 6·10 민주항쟁을 언급하며 “국민이 역사의 고비마다 흐름을 바꿨다”고 밝혔다. (사진=김동연 경기지사 페이스북)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6·10 만세운동과 6·10 민주항쟁을 언급하며 “국민이 역사의 고비마다 흐름을 바꿨다”고 밝혔다. (사진=김동연 경기지사 페이스북)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6·10 만세운동과 6·10 민주항쟁을 언급하며 “국민이 역사의 고비마다 흐름을 바꿨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99년 전 6·10 만세운동, 38년 전 6·10 민주항쟁, 그리고 최근의 민주주의 위기까지, 위기를 극복한 주인공은 언제나 국민이었다”며 “지난 겨울, 내란 세력이 일으킨 민주주의의 위기도 이재명 대통령 당선과 정권교체로 극복했다”고 밝혔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6월10일은 1926년 순종 황제의 장례일에 맞춰 일어난 항일운동인 '6·10 만세운동'과 1987년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을 계기로 촉발된 '6·10 민주항쟁'이 일어난 날로 우리 역사에서 독재와 외세에 맞서 국민이 주권을 되찾아온 상징적인 날이다.

김 지사는 “이제는 더 넓고 단단한 민주주의, '내 삶을 바꾸는 민주주의'로 나아가야 한다”며 “그것이 곧 '빛의 혁명'의 완성”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다시, 민주주의. 국민과 함께 키워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