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회일반

유정복, 바다 위에도 ‘소방서’…인천소방703호 첫 항해

남용우 기자
‘i-바다패스’ 시대 안전망 강화 ​​​​​​​'150톤급 해양소방정 취항식'
유정복 인천시장이 9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바다 위에 새로운 소방서가 생겼다”며 해양소방정 ‘인천소방703호’의 취항 소식을 전했다. (사진=유정복 인천시장 페이스북)
유정복 인천시장이 9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바다 위에 새로운 소방서가 생겼다”며 해양소방정 ‘인천소방703호’의 취항 소식을 전했다. (사진=유정복 인천시장 페이스북)
유정복 인천시장이 9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바다 위에 새로운 소방서가 생겼다”며 해양소방정 ‘인천소방703호’의 취항 소식을 전했다. (사진=유정복 인천시장 페이스북)
유정복 인천시장이 9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바다 위에 새로운 소방서가 생겼다”며 해양소방정 ‘인천소방703호’의 취항 소식을 전했다. (사진=유정복 인천시장 페이스북)

유정복 인천시장이 9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바다 위에 새로운 소방서가 생겼다”며 해양소방정 ‘인천소방703호’의 취항 소식을 전했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인천중부소방서가 운용하는 이 선박은 150톤급으로, 인천항과 해상에서 발생하는 화재 및 인명구조에 특화된 장비를 갖춘 ‘움직이는 소방서’다.

유 시장은 “단순한 배가 아니라, 생명을 구하고 재산을 지키는 해양 안전의 최전선”이라며 “기후변화와 항만 물동량 증가로 복잡해진 재난 대응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취항식은 인천시와 중부소방서 주관으로 열렸으며, 소방대원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첫 항해를 축하했다. 특히 ‘i-바다패스’ 시행 이후 해상 이동이 증가함에 따라, 해양 재난 대응 수요에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유 시장은 끝으로 “이 배에 탑승하는 대원들의 헌신과 전문성이 진짜 힘”이라며 “시민 안전을 지키는 이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덧붙였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