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평택제천고속도로서 5톤 화물차와 모닝 추돌사고...60대 3명 부상

김종대 기자
9일 오후 1시12분께 안성시 원곡면 구간 평택제천고속도로 안성분기점(JC) 부근 제천방면 도로에서 접착제를 싣고 가던 5톤 화물차와 모닝 승용차 간 추돌사고로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해 두 차량이 모두 불에 탔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9일 오후 1시12분께 안성시 원곡면 구간 평택제천고속도로 안성분기점(JC) 부근 제천방면 도로에서 접착제를 싣고 가던 5톤 화물차와 모닝 승용차 간 추돌사고로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해 두 차량이 모두 불에 탔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9일 오후 1시12분께 안성시 원곡면 구간 평택제천고속도로 안성분기점(JC) 부근 제천방면 도로에서 접착제를 싣고 가던 5톤 화물차와 모닝 승용차 간 추돌사고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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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고 충격으로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해 두 차량이 모두 불에 탔지만, 60대 운전자와 60대 동승자는 모두 대피해 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들은 허리와 손등에 부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도로에는 극심한 차량 정체가 빚어졌다. 사고는 차선변경과정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은 장비 16대와 인력 48명을 동원해 약 1시간 동안 소방활동을 벌였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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