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건사고

수원 영통구 아파트 화재, 인명피해 없어

8일 오후 2시48분께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의 한 20층짜리 아파트 10층 세대에서 불이 나 주방 천장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6분 만인 오후 3시4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8일 오후 2시48분께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의 한 20층짜리 아파트 10층 세대에서 불이 나 주방 천장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6분 만인 오후 3시4분께 모두 진화됐다. (사진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8일 오후 2시48분께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의 한 20층짜리 아파트 10층 세대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화재 세대 주방 천장 등을 태우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6분 만인 오후 3시4분께 모두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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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은 최초 아파트 주방 천장 덕트에서 펑하는 소리와 함께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재 세대 3명이 긴급 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장비 15대와 인력 37명을 동원해 불을 껐으며, 자세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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