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8시18분께 부천시 원미구 원미동의 한 5층짜리 공장 옥상에 설치된 변압기 청소 작업 중이던 60대 남성이 감전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60대 남성 A씨가 양손 일부에 3도 화상을 입는 부상을 당해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최초 신고는 함께 작업 중이던 동료 B씨로 "변압기 청소 중 사람이 다쳤다"며 119에 신고했다.
소방은 구급차 등 장비 11대와 인력 21명을 동원해 약 1시간40여분 동안 구급활동을 벌였다.
한편 병원으로 옮겨진 중상을 입은 60대 남성 A씨는 1개월 이상 입원 치료를 해야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