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여주 오학동 한글마당에 맨발길 조성…6월말까지 완료

김광섭 기자
5일 오후 5시50분께 여주시 오학동 한글마당 일대에 ‘흙향기 맨발길’이 조성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5일 오후 5시50분께 여주시 오학동 한글마당 일대에 ‘흙향기 맨발길’이 조성되고 있다. (사진=김광섭 기자)

5일 오후 5시50분께 여주시 오학동 한글마당 일대에 ‘흙향기 맨발길’이 조성되고 있다. 이 맨발길은 오는 6월까지 공사를 마칠 예정이다.

광명시청_메인중앙하단_260824
안성시청_바우덕이축제_메인 하단_260908

최근 전국적으로 퍼지고 있는 ‘맨발 걷기 열풍’은 단순한 트렌드를 넘어 하나의 건강 운동법으로 자리 잡고 있다. 맨발로 걷는 행위는 발바닥의 다양한 혈 자극을 통해 혈액 순환을 돕고, 면역력 증진과 수면 개선, 스트레스 완화 등 여러 효과를 가져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원특례시의회_08 (265x118)
260623_인천도시공사

저작권자 © 중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0개의 댓글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